마이크로소프트(MS)의 첫 태블릿, ‘서피스(Surface)’ 공개.

전자기기 2012.06.19 11:14

태블렛 시장을 애플이 아이패드가 독주하며, 

다른 기업들이 이리저리 기회를 엿보며 수많은 태블렛 PC를 내보였지만 아이패드 앞에서는 역부족이었죠. 




하지만 MS가 직접 태블릿을 위해 OS를 개조하고 태블렛을 만든다면 어떨까요? 

약간의 걱정이 되긴 하지만 당연히 멋진 작품이 될 MS의 첫 태블릿, 서피스(Surface)


멋진 겉 모습 공개된 이미지로 살펴보세요. 







윈도우 8 RT 태블릿PC 전용 OS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10.6인치 디스플레이, 풀HD

로텍터 역할과 키보드 역할을 동시에 하는 커버 포함 

32GB와 64GB 두 버전 출시

HDMI 단자, MicroSD, USB 2.0 


두께 9.3mm, 무게 600g





이번에 공개 된 서피스(Surface)가 다른 태블릿과 다른점은 태블릿안에 PC를 안에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PC와의 교류를 생각한 키보드 커버와 자체적으로 내장된 스텐드를 보면 알수 있죠. 


PC시장의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MS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태블릿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윈도우8로 넘어가며서 단순하게 변경된 매크로 아이콘도 너무 멋지게만 보이네요. 


애플에 밀리고 까였지만 다시 도약하는 MS.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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