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아, 아이폰 iOS6 진동시 카메라 무음으로 만들기

어플리케이션 2013.03.11 11:36

방송통신위원회 전신인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지난 2004년 

'몰카' 방지를 위해 휴대전화 촬영음을 60데시벨(㏈) 이상 소리가 나도록 표준 규정을 정했다. 


그래서 국내의 핸드폰들을 카메라 셔터음이 어떠한 이유를 해도 들리게 된다.  


방통위에서는 나름.. 


지하철에서 변태 아저씨가 여고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걸 방지한다던가

목욕탕에서 변태아저씨가 다른 남자의 그것(?)을 촬영하는 걸 방지한다던가

커플들이 지하철에서 사진을 찍을때 민망함을 주기 위해서라던가..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제로 카메라 무음어플은 여성들이 더 많이 다운을 받고 있다.


무음 인기 어플중 하나인 스파이카메라


왜일까? 


다른 남자들의 그것(?)을 도촬하기 위해서? 

멋진 남자의 모습을 몰래 찍기 위해서? 


아니다.. 다들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모습을 된장된장같이 자랑하기 위함이다. 


물론 몰카를 몰래몰래 찍기도 하는 변태같은 놈들이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은 그러지 않을꺼라 믿기에..



암튼, 자신의 모습을 회사, 화장실, 대중교통등 

어디에서든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여자들에게 카메라 무음은 필수 일 것이다. 


그래서, 아이폰 카메라를 기본으로 무음으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안드로이드는.. 위의 어플같은 무음 어플을 받던지.. 



1. 일단  아래의 경로로 이동한다. (i Fun Box 사용)  




2. 그리고 아래 파일을 받아 적용 해준다. 


RegionalSystemSoundsThatShareBehaviour.plist 



3. 아이폰 재부팅 (리스프링 안됨) 




4. 사진찍을때 진동으로 바꾸고 조용하게 셀카셀카 찍으면 완료. 



* 아참 혹시 몰라 원본 파일도 남김 

 RegionalSystemSoundsThatShareBehaviour (원본).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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